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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9 16:12 - 마스터쉐프

다시 시작하기에 앞서 버려야 할 것 7가지

다시 시작하기에 앞서 버려야 할 것   7가지
연애할 사람(….없으면 메모장)

1

지레 짐작하기

 


혼자 생각할 시간이 너무 많아지면 의심, 걱정도 많아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런 의심은 보통 연인에게 말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생각하며 쌓아두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가 술이 취하면 ‘너 지난 주 목요일 밤 12시 13분에 왜 연락 안됐어. 솔직히 얘기해.’라고 주정하는 속 좁은 사람이 되는 거죠. 연인 사이에 가장 중요한 건 믿음!

2

상대방의 마음 분석하기

 


서운하기는 한데 소심해 보일 것 같은 일이 생기면, 속으로 연인의 마음을 분석하곤 하죠. 물론 연인이 정말 마음이 식었을 때, 나한테도 느껴질 때가 있어요. 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오해만 쌓이는 거에요. 연애를 오래 지속시키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바로 대화라는 것 잊지 마세요~

3

이심전심이라고 생각하기

 

 

남자들이 이해 못하는 가장 큰 여자들의 언어죠. “화 안 났어.^^”라고 이야기하지만, 속으로는 ‘나 지금 열 받았어. 빨리 미안하다고 해. 내 마음 몰라?’라고 생각하는 이중언어. 하지만 남자는 여자처럼 생각이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 말해주지 않으면 잘 몰라요. 이런 이심전심 생각은 서로를 점점 이해하지 못하게 하고, 서운함만 남는 사이로 만들어요.

4

모든 것을 탓하기

 

 

연인이 잘못 한 일이 아님에도 연인을 탓하는 경우가 있어요. 물론 항상 모든 게 내 마음대로 될 순 없어요. 연애를 하다 보면 정말 피곤하고 아픈 날에도 어쩔 수 없이 데이트를 하게 될 때도 있고, 데이트 할 때 날씨가 안 따라주거나 상황이 좋지 않을 때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나뿐 아니라 연인의 기분도 좋지 않을 거에요. 그럴수록 서로 더 좋게 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5

매사에 다른 이와 비교하기

 

 

“지훈이 여친은 몸매 엄청 좋던데, 넌 왜 그래? 살 안 빼?”라던지, “친구 남친은 생일선물로 가방 사줬다는데..넌 이게 다야?” 이런 얘길 듣는다면 얼마나 기분 나쁠지 상상 되시죠? 이런 얘길 듣고도 “응. 널 위해서 살 뺄게.^^” 혹은 “내가 잘못했어. 가방 사줄게! 골라!”라고 웃으며 말하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남과 비교하는 말은 서로의 기분만 상하게 하고,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아요. 내가 싫은 건, 상대방에게도 하지 말기!

6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부정적으로 추측하기

 

 

‘촉’이라고 하죠? 연락이 안될 때, 또는 그냥! 문득! 이상한 느낌이 드는 날이 있어요. 연인의 행동 하나하나가 의심스럽고, 불길한 일이 있을 것만 같은 날. 물론 촉이 정확할 때도 있죠.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의심이에요. 별 일 아니라면 쿨하게 무시해버리고,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연인과 함께 대화해보세요.

7

완벽하지 않으면 못 견디기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모든 일을 할 순 없어요. 여행을 하다 보면, 계획과 맞지 않는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일상생활에서도 그렇죠.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수 없는데, 내 연인에게만 완벽함을 강요하진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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